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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는 인격, 되살아나는 소녀들, 실시간 모바일 전략 게임 - 2019.11.27
사전예약 보상(전원 10만원 상당) : 보석 2000개, 골드 100,000개, SC-01 20개, 이모티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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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그로우스’에 오버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물건이 발견되고 사람들은 이를 큐브라고 부르기로 한다.

큐브에 대한 연구는 그로우스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수백 년이 지난 후, 큐브로 인해 환경 오염이 발생하고 회복하기 힘든 수준이 되면서 결국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환경이 된다.

많은 과학자들은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지만, 그로우스의 환경 오염은 너무 많이 진행되어 복구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린다.

결국 살아남기 위해 그로우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성을 버리고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행성을 찾아 이주하기로 결정한다.

그로우스는 여러 대의 함선 ‘브라운더’에 사람들을 싣고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 우주 탐사를 떠난다.

그로부터 수년이 지난 2045년, 지구 전 지역에서 오버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물건이 발견된다.

인류는 이 물건을 ‘아티팩트’라고 부르며 오버 테크놀로지 연구를 시작했다. 아티팩트 연구를 통해서 인류 문명은 빠른 속도로 발전했다.

인류는 문명 보존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인격을 계속 백업했다.

아티팩트 발견 이후 수십 년이 지난 어느 날, 지구는 갑작스러운 그로우스의 공격을 받게 된다.

30년 동안 빠른 발전을 했지만 인류와 그로우스는 힘의 차이가 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수적으로 열세한 그로우스와의 전투에 총력을 다했고 인류는 승리할 것처럼 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전 세계에 동시에 비가 오는 이상 현상이 발생했고,

아티팩트 보관 장소를 중심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 사람들이 하나둘 쓰러져 갔다.

인류는 그로우스의 공격과 ‘죽음의 비’를 피해 인격이 백업된 ‘코어’의 저장을 위해 전 세계 곳곳에 지어진 쉘터로 피난하고 지상을 잃게 된다.

여러 연구 끝에 인류는 죽음의 비가 아티팩트를 이용해 그로우스가 일으킨 화학 공격임을 알아냈다.

하지만 그로우스가 어떻게 오염된 대기에서 행동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지 못한 인류는 계속해서 쉘터에서 숨어 지낼 수밖에 없었다.

죽음의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그로우스는 더 이상 공격을 하지 않았다. 그들이 공격을 멈춘 이유는 누구도 알지 못했다.

비가 오지 않는 날, 대기 오염 수치가 낮아졌을 때만 움직일 수 있는 호흡기가 개발되었지만 여전히 근본적인 해결책은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인류는 인간과 기존 안드로이드를 통한 정보 수집과 전투, 연구가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를 해결하고자 쉘터 중 하나인 ‘리솔루션’은 코어를 이용하여 신형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는 ‘소생소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소생 소녀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신형 안드로이드로 인해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백업된 인격을 이용하여 정보 수집과 전투, 연구까지 원활하게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오랜 시간 계속된 전쟁으로 쉘터 간 연락이 불가능한 상황은 코어의 수집을 어렵게 했다.

이로 인해 리솔루션 쉘터는 우선 보유하고 있는 인격이 백업된 코어를 이용해 신형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살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한다.